강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공간 발굴 주민 우선사용"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3-19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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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사업장을 둔 사업자(근로자)가 지역내 숨겨진 주차공간을 발굴할 경우 이곳을 우선 사용할 수 있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 지난 해 이어 올해도 주차구획 발굴 이벤트를 개최한다. 주차구획 발굴 이벤트는 주민(사업자)이 신설 주차 가능 구획을 발굴하면 해당 구획의 우선 사용권을 받게 되는 이벤트다. 기간은 연중이다.

주민(사업자)이 거주(영업)하는 행정동의 주차 가능구역을 공단에 건의하면 공단이 검토 후 주차공간 신설여부를 결정, 확정시 우선 사용권을 부여한다.

이벤트는 지역내 주민, 사업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강동구주거지주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공단에 팩스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동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이벤트를 연중 개최해 주거지주차 공간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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