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하대(총장 박춘배) 201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22일 오후 2시 하나홀에서 개최된다.
인하대에 따르면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91명, 석사 776명, 학사 2,773명, 최고경영자과정 37명 등 총 3,677명에게 학위가 수여될 예정이다.
우수 연구실적 표창인 영예의 총장상은 기계공학과 이기돈(박사, 남, 31)씨와 다문화학전공 강현민(석사, 남, 24)씨가 차지했다. 이 씨는 국제학술논문 11편, 국내학술논문 6편을 발표, 1개의 특허를 출원했다.
경영학과 홍진원(박사, 남, 33)씨 외 18명은 SCI 논문게재 등 연구실적을 인정받아 대학원장상을 받는다. 학부 전체 수석은 물리화학부 윤태욱(남, 24)씨가 차지해 이사장 상을 받는다.
인하대는 이번 졸업식에서 우수한 졸업생을 대거 배출한다. 2008년도 전체수석장학생으로 입학한 아태물류학부 우진솔(여, 23)씨는 2011년도 재학 중 제46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는 등 우수한 인재로서 조기 졸업의 영예도 차지했다.
우 씨는 졸업생 대표 답사에서 “인하에서 배운 창의, 근면 그리고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서 각계각층의 자리에서 노력하며 인하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고 품위 있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인하의 명성을 높이자”고 밝혔다.
조선해양공학전공 손영열(남, 26)씨, 원상필(남, 26)씨, 김신영(남, 25)씨, 장윤동(남, 25)씨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한 ‘2011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면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레저선 ‘TRICAT(수중익형인력선)’을 개발해 대상인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다.
법학전공 선호영(남, 27)씨와 이효영(남, 26)씨는 2012년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화면보호필름 부착 작업시 휴대전화 등 액정화면의 정위치에 정확하고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고안한 발명품인 ‘기포가 발생하지 않는 화면보호필름 구조체’로 대상인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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