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2013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 이에 오는 28일까지 아파트 관리주체의 신청을 받고 있다.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총예산 3억원 규모이며, 지원유형은 ▲공공시설물 유지관리(주차장, 경로당, 자전거도로 등) ▲공동체 활성화(개방화장실 보수, 개방놀이터 보수 등) 2개 부문 세부 사업 23개다. 단지별 지원금 상한액은 1150만원이다.
사업을 신청하려는 관리주체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거쳐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은 오는 28일까지,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내달중 주택과로 우편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구는 접수 후 분야별 자문단의 현장조사를 거쳐 3월 심의 후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공동주택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05년 이후 공동주택 경로당, 놀이터, 보도블럭 교체 등 주민공동이용시설의 유지보수비로 총 338개 단지에 총 35억9000여만원을 지원해왔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이번 지원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열린 주거문화를 형성하여 지역 주민과도 원활한 소통을 주도하는 공동체 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450-7645)
사업을 신청하려는 관리주체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거쳐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은 오는 28일까지,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내달중 주택과로 우편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구는 접수 후 분야별 자문단의 현장조사를 거쳐 3월 심의 후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공동주택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05년 이후 공동주택 경로당, 놀이터, 보도블럭 교체 등 주민공동이용시설의 유지보수비로 총 338개 단지에 총 35억9000여만원을 지원해왔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이번 지원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열린 주거문화를 형성하여 지역 주민과도 원활한 소통을 주도하는 공동체 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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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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