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바른 식생활 클리닉 연중운영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3-02-18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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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여동 송파보건지소
[시민일보]영유아 이유식부터 당뇨병 환자 저염식까지 식생활 상담도 받고 직접 먹거리도 만들어볼 수 있는 클리닉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거여동 송파보건지소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바른 식생활 클리닉'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식생활 클리닉은 ▲식생활정보센터 ▲주제별 요리교실로 나뉜다.
식생활정보센터에서는 평일 오전중 1:1 맞춤 영양상담을 해준다.
요리 체험 교실인 쿠킹클래스는 매주 화, 수요일 오후 2~3시 진행하며 질환별 약이 되는 음식을 만들어보는 일명 '건강 밥상 프로젝트'와 영아를 위한 이유식, 유아를 위한 건강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전통음식 만들기 교실도 운영한다.
바른식생활클리닉을 이용하려는 주민은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송파보건지소 관계자는 “식생활정보센터와 쿠킹클래스 운영을 통해 이론교육의 한계를 벗어나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체험형 실습교육으로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적극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2147-485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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