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옴부즈만 자문위 회의 열려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2-03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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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지원방안 논의
[시민일보] 경기 평택시(시장 김선기)는 최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2013년 제1차 옴부즈만?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12년 기업애로 해소 운영성과와 2013년도 운영계획, 중소기업지원사업, 산업단지 및 주요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과 기업애로사항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평택시는 지난해 기업애로 주요 운영성과로 지방도 314호선 조기개설, 안중읍 용성리 공장밀집지역 상수도 공급, 진위면 가곡리 진입도로 확ㆍ포장 등 기업애로 189건에 대하여 처리완료 하였다.
금년도 운영계획으로 기업SOS 현장기동반을 운영하고, One-Stop 행정처리 실무회의 및 기업↔주민간『소통마당』, 기업후견인제 등을 운영하여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해소를 위한 논의 등 기업애로사항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도 “기업의 규제완화, 불편부당한 행정 등 기업의 애로 사항이 있으면 기탄없이 건의해 주시면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 고 의지를 표명 하였다.

이병락 옴부즈만은 평택시가 경기도내에서 외국인기업이 최고 많은 시로, 외국인기업과 관내기업간의 상생협력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겠다며 의지를 밝히고 자문위원들은 평택시 기업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
평택=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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