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책마루도서관 '그림책 읽어주는 마루' 수업 2월14일 열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31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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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부천시 책마루도서관이 오는 2월14일 오후 3시 30분 부터 엄마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그림책 읽어주는 마루' 수업을 연다.

'그림책 읽어주는 마루'는 5~7세 어린이들에게 동화 구연 전문가가 그림책을 이용해 동화를 들려주고, 동화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그리기, 만들기 등)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도서관 1층 도란도란방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원가입 없이 선착순 30명과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수업으로 아이들이 도서관과 친해지고 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자녀와 함께 도서관을 참여하셔서 책과 친숙해져가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밝혔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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