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서 믿을 수 있는 안심농산물 알뜰 구매

오왕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22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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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경기 평택시(시장 김선기)가 우리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다음달 6일 ~ 7일까지 2일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평택 관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중간 유통단계를 생략함으로써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값싸게 구입하는 일석이조의 장터로 시민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2월 6일 북부문예회관(송탄출장소) 주차장에서의 운영을 시작으로 2월 7일 시청 앞 분수광장, 안중출장소 주차장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직거래 품목으로는 쌀, 배, 사과, 버섯, 꿀류, 차류, 한과, 축산물 등 평택시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품이다.
특히 평택시장이 인정한 슈퍼오닝 쌀, 배와 친환경 농산물, 품질인증 농?특산물을 우선적으로 참여토록 하여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슈퍼오닝의 신선하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 확산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에 각 기관을 비롯하여 단체와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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