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하는 2012년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 사업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우수 사례로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구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는 아동과 여성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러 관련 기관과 힘을 합쳤다.
아동보호전문기관, 성산 종합사회복지관, 마포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등과 연계해 성폭력 예방교육, 아동안전지도 만들기,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시범 지역으로 염리동, 서강동, 합정동을 선정해 주민들 스스로 벽화그리기 사업, 퇴교길 안전 점검, 성폭력 예방 캠페인, 합동순찰을 펼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윤봉숙 가정복지과장은 “우선, 그 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쁘다"며 “사회의 약자인 아동과 여성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배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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