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생활공감 교통행정 구현을 위한 ‘교통축 종합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상습정체구간인 국지도23호선 구성이마트~보정삼거리 구간에 대한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구간에 대해 풍덕천~수서.분당간 연결도로에서 신갈방면으로 상시 직진 허용, 죽전방면에서 한성CC방면으로 좌회전 허용 등 시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것. 공사는 시비 약 7000만 원을 투입해 12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이 구간 공사가 마무리되면 상습적인 교통 혼잡 완화는 물론 인근 지역주민 교통편익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더불어 마북~죽전간 도로(시도29호선) 확장에 따라 증가된 교통수요도 효율적으로 처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08년 12월 풍덕천~수서.분당간 연결도로 개통에 따른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와 함께 죽전방면에서의 교통량이 합류되면서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됐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한성CC방면 좌회전이 금지돼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과 함께 U턴 대기차량으로 인한 본선 정체, 주말 및 휴일 구성이마트 진출입 차량 등으로 극심한 혼잡이 발생되어 교통 불편이 가중돼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행체계 변경으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 운전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상습정체가 발생되는 주요 간선축에 대한 교통체계개선 등 생활공감형 교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교통혼잡 완화 및 시민 교통편익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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