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오는 20일까지 바뀐 도로명주소를 알리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는 도로명주소를 더욱 잘 홍보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주민 총 600명을 대상으로 인지도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설문조사 대상은 연령, 소득, 주거형태별로 골고루 선정한 주민들이며, 특히 정보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 주민 75명도 포함했다.
설문항목은 ▲도로명주소 인지여부 및 알게 된 경로 ▲전면 사용시기 인지 여부 ▲편리성 체감 여부 ▲공적장부 도로명주소 전환 인지 여부 등 총 17개다.
구는 조사 결과를 내달 정밀 분석해 사용이 저조한 취약계층에 내년부터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는 경로당, 복지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등을 순회 방문, 홍보하는 계획도 포함돼 있다.
구는 정부가 지난 해 7월 새 도로명주소를 고지했는데도 주민들이 이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구는 지역내 20가구 이상 공동주택 170곳의 엘리베이터, 출입문 등과 다세대주택 3100여곳에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마을버스 5개 노선(38대)에도 홍보 문구를 붙였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도로명주소의 전면 시행이 1년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사용율이 저조한 도로명주소의 홍보 필요성이 절실하다”며 “주소체계 선진화를 위해 국가적으로 추진해 온 도로명주소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구는 도로명주소를 더욱 잘 홍보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주민 총 600명을 대상으로 인지도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설문조사 대상은 연령, 소득, 주거형태별로 골고루 선정한 주민들이며, 특히 정보 취약계층인 다문화가정 주민 75명도 포함했다.
설문항목은 ▲도로명주소 인지여부 및 알게 된 경로 ▲전면 사용시기 인지 여부 ▲편리성 체감 여부 ▲공적장부 도로명주소 전환 인지 여부 등 총 17개다.
구는 조사 결과를 내달 정밀 분석해 사용이 저조한 취약계층에 내년부터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는 경로당, 복지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등을 순회 방문, 홍보하는 계획도 포함돼 있다.
구는 정부가 지난 해 7월 새 도로명주소를 고지했는데도 주민들이 이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구는 지역내 20가구 이상 공동주택 170곳의 엘리베이터, 출입문 등과 다세대주택 3100여곳에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마을버스 5개 노선(38대)에도 홍보 문구를 붙였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도로명주소의 전면 시행이 1년여 밖에 남지 않은 만큼 사용율이 저조한 도로명주소의 홍보 필요성이 절실하다”며 “주소체계 선진화를 위해 국가적으로 추진해 온 도로명주소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