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2012년도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오는 22일까지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일반음식점 중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한 업소 또는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2년이 경과된 업소이며 현장 확인과 심의를 거쳐 지정되고 주로 주류를 판매하거나 혐오식품을 취급하는 업소는 제외된다.
지정 대상 업소는 시설 및 종업원 위생 청결,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등의 위생 및 서비스 분야와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마포구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 또는 마포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접수 방법 등은 위 홈페이지 안내문에 공개돼 있다.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식품진흥기금 육성 자금 최고 5000만원 또는 시설 개선자금 최고 1억원 저금리로 융자해주며,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제작·부착해 주고 모범업소 인센티브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구는 현재 214곳의 업소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돼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 음식문화 개선과 발전을 위해 엄격히 심사하고 좋은 식당을 선정하겠다"며 "선정된 모범 업소를 주민들이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신청 자격은 일반음식점 중 개업 후 6개월이 경과한 업소 또는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2년이 경과된 업소이며 현장 확인과 심의를 거쳐 지정되고 주로 주류를 판매하거나 혐오식품을 취급하는 업소는 제외된다.
지정 대상 업소는 시설 및 종업원 위생 청결, 친환경 음식문화 조성 등의 위생 및 서비스 분야와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마포구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 또는 마포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접수 방법 등은 위 홈페이지 안내문에 공개돼 있다.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식품진흥기금 육성 자금 최고 5000만원 또는 시설 개선자금 최고 1억원 저금리로 융자해주며,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제작·부착해 주고 모범업소 인센티브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구는 현재 214곳의 업소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돼 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 음식문화 개선과 발전을 위해 엄격히 심사하고 좋은 식당을 선정하겠다"며 "선정된 모범 업소를 주민들이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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