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구일중학교에 인조잔디 구장이 최근 조성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조잔디 구장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된다.
인조잔디구장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국비지원 3억5000만원과 구비 2억원 등 총 5억5000만원이 투입돼 지난 3월 말 착공, 최근 준공을 마쳤다.
구장 안에는 농구장, 육상트랙, 축구골대, 철봉 등이 설치됐다.
구 관계자는 “맨땅 운동장이 인조잔디 구장으로 교체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사고의 발생율이 낮아지고 주민들에게는 훌륭한 휴식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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