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양주시에 소재한 서정대학교가 바리스타 양성 교육 및 커피전문점 창업과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강좌를 마련해 화제다.
이는 최근 경기도가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예산지원을 하는 평생교육 대학으로 '서정대학교'를 선정했기 때문.
17일 서정대학교에 따르면 오는 10월11일부터 11월29일까지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창업과정'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커피 바리스타 이론과 실무, 평가를 병행한 커피 바리스타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48시간으로 실시된다.
또한 커피 전문점 탐앤탐스와 협약을 통해 프랜차이즈 계약 및 관리교육을 하고 있으며, 교육생 중 희망자는 현장실습과 취업도 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경기도민은 선창순 30명으로 서정대학교 관광과(031-860-5044)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수강료는 무료이며 신청시 부재료비로 5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한편 앞서 소상공인 창업과정 1차교육은 지난 6월1일부터 7월20일까지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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