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자녀교육 노하우 알려준다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9-13 1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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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문가 특강
[시민일보]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 지역내 부모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을 성공적으로 양육하는 내용을 알려주는 강좌가 열린다.

구는 14일 오후 7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700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더블유인사이츠 대표 김미경 강사가 나와 '꿈이 있는 엄마, 행복한 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이날 강좌에서 김 강사는 ‘아이에게 평생 품고 갈 긍정의 씨앗 심어주기’,‘내 아이를 미래의 테마주로 키우는 법’등에 대해 특유의 통쾌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알려준다.

또한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역할 델이자 최초의 멘토’라는 내용으로 강의시작부터 마침표를 찍을때까지 웃음과 함께 유익한 정보를 가득 전해 줄 예정이다.

아울러 김 강사는 자기계발, 창업, 스피치 전략 등 150여가지의 주제로 20여년간 강연해 온‘국민강사’다. 특히 MBC 희망특강‘파랑새’, KBS 생방송‘오늘’, MBC 라디오‘김미경의 행복레시피’진행 등 방송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저서로는‘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가족이 힘을 합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등이 있다.

강좌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녀가 있는 지역주민 총 70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강의 문의 및 신청은 전화(2116-3732)나 노원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 강좌를 통해 아이의 최초 멘토인 엄마들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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