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임산부ㆍ영유아 평생 건강지킨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8-28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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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영유아플러스 공개강좌 모유수유ㆍ식품첨가물 체험관도 운영
[시민일보]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보건소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영양플러스 가족 300 여명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공개강좌 개최 및 건강플러스 체험관을 운영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 위험이 큰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한 정기적인 영양 교육과 영양보충 식품을 제공하여 평생 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하는 건강지킴이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바른 훈육 솔루션’ 공개강좌를 통해 자녀의 발달과정에 따른 부모 자신과 자녀에 대한 이해방법 및 올바른 양육방법, 식습관 지도법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싱겁게 먹기 체험관 ▲식품첨가물 체험관 ▲금연절주 체험관 ▲쓱쓱싹싹 체험관 ▲비만도 체험관 ▲모유수유 체험관 ▲채소놀이 체험관 ▲아토프리 체험관 ▲이유식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코너가 운영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튼튼한 아기와 건강한 엄마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2286-7138~40)으로 문의하면 사업 참여 방법에 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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