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평생교육 아카데미 참여자 8월1일부터 모집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7-30 15:3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8월1일부터 20일까지 '중랑 평생교육 아카데미'에 참여할 지역주민 32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의 우수 교수진이 참여하는 고려-중랑 교양아카데미와 함께 서양미술사, 역사바로알기 등 문학, 경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320명(고려-중랑 교양아카데미 80명, 테마로 보는 서양미술사 120명, 역사바로알기 120명)으로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중랑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인원이 초과될 경우 전산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하며, 추첨결과는 오는 8월21일 중랑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강의는 9월4일부터 11월7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중랑구 묵동에 소재한 중랑구립 정보도서관 4층 대강당에서 수강대상자 3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중랑 평생교육 아카데미'는 교양 및 예술, 역사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됨으로써 평생학습에 대한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의 격조 높은 문화적 소양과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