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관람객 차량 무상점검

이덕노 / / 기사승인 : 2012-07-25 15:23: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자동차정비사업조합 여수지회 르노삼성등 5개社와 합동실시
[시민일보]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여수지회)과 자동차제작 5개사(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자동차)의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차량 무상점검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여수시(시장 김충석)에 따르면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여수지회)과 자동차제작 5개사는 1일 점검인원 2명~4명씩을 편성해 전남 여수 웅천, 국동어항단지 등 임시주차장 2곳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박람회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이번 무상점검은 차량의 엔진 등 성능상태와 각종오일과 냉각수 점검 ?보충,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해 준다.
시 관계자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여수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내실 있는 자동차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정비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여수=이덕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덕노 이덕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