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여수지회)과 자동차제작 5개사(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자동차)의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차량 무상점검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여수시(시장 김충석)에 따르면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여수지회)과 자동차제작 5개사는 1일 점검인원 2명~4명씩을 편성해 전남 여수 웅천, 국동어항단지 등 임시주차장 2곳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박람회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이번 무상점검은 차량의 엔진 등 성능상태와 각종오일과 냉각수 점검 ?보충,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해 준다.
시 관계자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여수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내실 있는 자동차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정비의 이미지 개선은 물론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여수=이덕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