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오바마 행정부는 18일 시리아 총리를 포함해 29명의 장관과 고위관리들을 추가로 제재 명단에 올렸다.
미 재무부는 이날 시리아 반군의 폭탄 공격으로 전·현직 국방장관과 국방차관이 사망한 지 수 시간 후 이 같은 제재 방침을 발표했다.
이번 추가 제재 대상자들은 미 사법권 내 자산 동결을 받게 되고 미국인과 비즈니스 거래를 할 수 없다. 미 정부는 앞서 보안관리들을 대상으로 비슷한 제재를 내린 바 있어 사실상 시리아 정부 전체에 대한 제재가 이뤄진 셈이다.
미 정부는 또 이날 비재래식무기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시리아 정부기구와 연계된 5개 업체와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측근이 운영하고 있는 업체 1곳 등에 대해서도 제재를 내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