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충북영동서 27일 농촌체험

양희복 / / 기사승인 : 2012-07-12 17:0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경기 의정부시의 어린이들이 27, 28일(1박2일) 충북 영동군으로 농촌 체험을 떠난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의정부1동은 오는 27, 28일 1박 2일 일정으로 배영초등학교와 중앙초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어린이 주민자치위원 및 소외계층 어린이 35명과 함께 충북 영동군 학산면 시향골에서 농촌 체험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의정부1동 주민자치센터 주관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해 현장 문화 체험이 부족한 소외계층 자녀 및 지역내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농촌 특유의 생활풍습 견학과 전통놀이, 장수풍뎅이 관찰, 국악기 연주체험, 뗏목타기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농촌문화를 경험케 함으로써 생소하게 느끼던 농촌문화를 바로알고 농촌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내 초등학교 3~6학년생은 19일까지 의정부1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828-4115)
의정부=양희복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양희복 양희복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