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교실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10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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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운영
[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에서는 오는 23일부터 8월17일까지 26일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미래사회 주역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며 당당한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와 동 캠프가 주관하는 체험교실에는 총 39개 교실이 운영돼 1430명이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사랑의 나눔티셔츠 만들기 ▶도시락 배달 ▶도서관 1일 사서되기 ▶생태체험 및 환경 정화 등 다양하게 구성해 청소년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각 교실 운영 전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각 프로그램 별 운영주체에 전화나 방문 신청하거나, 인터넷(http://www1365.go.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330-1573)로 문의하면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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