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침하·파손도로 철저 보수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7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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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예방 구슬땀
[시민일보]경기 광명시는 우기에 따른 도로망을 철저하게 유지 관리하기 위해 도로침하를 비롯해 도로파손 부분을 연중 보수공사를 펼쳐 홍수예방에 만전을 기해나가기로 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보소공사는 지난 5월말까지 이미 자체인력을 통해 290개소의 파손된 도로를 긴급 보수했으며 이 달에 소파소보수 19개소(681㎡), 절삭 후 덧씌우기 16개소(1596㎡), 덧씌우기 1개소(150㎡)를 완공했다.

이에 따라 시는 도로침수를 예방을 위해 간선도로 빗물받이 준설을 지난 5월말까지 약3200개소, 6월까지 관내 간선도로의 빗물받이 준설도 모두 끝낸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광명시 관내 전지역에 대한 홍수예방이 모두 끝나게 되며 원활한 교통흐름 제공과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 된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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