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서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다시 찾고싶은 마을 만들기 앞장

박근출 기자 / / 기사승인 : 2012-06-14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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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 단장등 마을 정화활동 펴

[시민일보]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백종식, 이미원)가 14일 ‘삶의 행복 운동’ 일환으로 깨끗하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백종식, 이미원) 회원 40명은 이날 시가지 화단에 심은 봄꽃을 걷어내고 천일홍, 맨드라미, 사루비아 등 1만2000본을 심고 여름꽃으로 새단장했다.

앞서 이들은 12일 주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화서 이항로 선생 생가를 찾아 대청소를 비롯해 문호리 실개천 정화활동을 펼치며 색생활 실천에 앞장섰다.

회원들은 또한 서종~양수리까지 2km 구간의 가시박 등 외래식물도 제거했다.

백종식ㆍ이미원 회장은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지역의 관광명소를 비롯해 하천변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서종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양평군 서종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깨끗하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마을 만들기' 활동에 나섰다. 사진은 회원들이 화단에 여름꽃을 심는 등 화단을 정비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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