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스틀라구티레스(멕시코)=AP/뉴시스】 7월1일로 예정된 멕시코 대선과 총선은 최근까지 평화로웠으나 주말을 지나면서 정치인 2명이 총에 맞아 죽는 등 피로 얼룩지기 시작했다.
태평양 연안인 게레로주의 주의원 출마자 마르가리토 겐치는 11일 아카풀코 동쪽에서 총맞은 시체로 발견됐다.
펠리페 칼데른 대통령의 국민행동당을 지지하는 한 운동원은 남부의 치파스주에서 총상으로 사망했다.
치파스주의 검사들은 주도 툭스틀라구티에레스의 주변 마을에서 국민행동당 선전원에게 총격을 가한 한 시장 후보를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