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 하남시가 오는 16,17일 양일간 서울에서 초이동으로 진입하는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
시는 수해복구를 위한 ‘대사골천 정비사업’ 교량 설치로 인해 이같이 통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시 상일동과 초이동 175-12번지 사이에 설치될 교량의 상승으로 인해 16일 도로성토 및 보강토 쌓기, 17일 보강토 쌓기 및 골재포설 등으로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
대사골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매년 반복되던 초이동 인근의 수해피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