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AP/뉴시스】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이 종신 선고 형량을 복역하기 위해 카이로 감옥 내 병원으로 이송된 뒤 일주일이 더 지난 현재 의식이 왔다갔다 한다고 보안 소식통이 말했다.
그가 사망했다는 소문이 돈 가운데 10일 아침 무바라크의 부인과 두 며느리들이 감옥의 그를 방문했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무바라크는 지난 2일 지난 해 봉기 중 시위자에 대한 살해를 중지시키지 않았다는 죄로 종신형을 선고 받은 뒤 토라 형무소에 수감됐다.
무바라크는 액체와 요구르트만으로 연명하고 있다고 감옥에 있는 이 소식통은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