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12 미스코리아 경기 선발대회'에서 경기 미스 본 에스티스로 뽑힌 이지영(23)씨가 자신의 꿈을 아나운서라고 밝혀 화제다.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이씨는 법조인이 되고 싶어 관련 공부를 시작했지만, 2학년때 복수전공으로 심리학을 공부하면서부터 언론계 중 아나운서가 되기를 희망한 것을 밝히면서 화제가 된다.
이씨의 롤모델은 KBS 이지애 아나운서이다.
차분하면서도 정감가는 인상으로 이지애 아나운서와 견줄수 있는 아나운서가 되는 것이 그녀의 첫 꿈이라는 것.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