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12일까지 ‘함께 일하는 재단’과 공동으로 사회적 기업 예비창업팀을 공개 모집을 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이와 관련해 지난 1일 서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신청대상은 사회적 기업에 관한 창업아이디어가 있으며 구에서 사회적 기업가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심사는 구청과 재단 양측에서 추천한 교수,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차 서류심사 통과 창업팀을 대상으로 심사를 한다.
이번 사회적기업 예비창업팀으로 선정되면 구청으로부터 창업에 필요한 공간과 자금을, 재단으로부터 창업전담 상근 멘토와 성장단계별 인큐베이팅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참가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www.sdm.go.kr)나 재단 홈페이지(www.hamkke.org)에서 다운받아 재단 사회적 기업 성장지원팀에 1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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