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유상증자 규모가 995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4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2012년 6월납입 예정분 유상증자 계획(증권신고서 제출, 공모 기준)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동부씨엔아이·케이아이씨·파미셀 등 총 3건 995억원이었다.
증자 방식은 3건 모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이다.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이 총 956억원이었다. 기업별로는 동부씨엔아이가 58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파미셀과 케이아이씨는 각각 275억원, 101억원이었다. 파미셀은 29억원 규모의 시설자금도 융통한다.
한편 7월납입 예정분은 이 날 현재까지 미래산업(214억원) 단 1건뿐이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9기 'B.I.G 부천' 3대 비전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9/p1160269680011023_86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문화재단, 이달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15/p1160278964919858_8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