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통합진보당이 “민주통합당이 한미FTA 폐기 의지를 분명히 밝히는 것이 야권연대의 기본”이라며 한미FTA에 대한 민주통합당의 입장 정리를 촉구했다.
우위영 대변인은 22일 “오늘 열린 공동대표단, 광역시도당 위원장 연석회의에서는 민주통합당이 한미FTA 폐기 의지를 분명히 밝히는 것이 야권연대의 기본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야권연대 협상시한을 오는 25일까지로 하며, 26일 후보자전원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찬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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