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새누리당 권영세 사무총장이 전체지역구 20% 전략공천 선정과 관련, “50개 전후 지역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사무총장은 14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직후보자 추천위원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홍원 공천위원장과 정종섭 부위원장, 현기환 의원(공천위원) 세 명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현역의원의 25%를 공천대상에서 배제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교체지수 50%, 우리 당 후보와의 경쟁력 25%, 타당 후보와의 경쟁력 25%를 여론조사로 평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론의 여지없이 공천을 결정할 수 있는 곳은 먼저 후보를 확정하고 나머지를 대상으로 25%를 컷오프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