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민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교과목 반값 수강료 행사

온라인팀 / / 기사승인 : 2012-02-13 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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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웨민원격평생교육원(이하 평생교육원)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대학교 반값등록금제도 실현을 위해 운영 중인 사회복지사 관련 교과목 14과정에 대해 수강료를 절반으로 낮추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같은 발표는 최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충원계획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반값등록금 행사를 진행하는 것.

웨민원격평생교육원에 따르면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필요하며 이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교육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따라서 웨민원격평생교육원은 낮은 수준의 수강료로 교육과정을 지원하고자 오는 3월 개강에 앞서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선착순으로 학습자 모집을 진행 중이며,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반값등록금 행사는 웨민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웨민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반값등록금 실현으로 신입생의 학비 경감 효과를 얻고, 인재육성을 통한 평생교육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수업이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직장인, 주부에서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학습자들의 수요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 "웨민원격평생교육원은 교과부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훈련기관으로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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