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종로학원, 새로운 첫발...김인 원장 취임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2-02-03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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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대학입시가 전반적으로 끝이 났다. 현재 수시모집 합격생이 발표됐으며, 4년제 대학의 정시 모집 원서접수도 마감된 상태이다.
대학입시를 치른 수험생들은 삶의 중요한 길목에서 누구보다 크고 깊은 감회에 잠겨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행히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새로운 세계의 문 앞에서 가슴 설레며 앞날을 설계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실패한 학생들은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새로운 도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넓은 세상 큰 인재로 향하는 등용문 광주종로학원이 이러한 새로운 도전의 의지를 불태우는 학생들에게 더 높은 내일을 향하는 도전에 길잡이가 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광주종로학원은 2012년 새롭게 김인 원장이 취임 더욱 새로운 입시명문 광주종로학원으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젊은이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익히 알려진 광주종로학원은 40여 년 전에 설립됐다.
김인 원장은 “하나의 ‘끝’은 또 하나의 ‘시작’일 뿐. 합격한 학생들이나 실패한 학생들이나 모두 앞으로 앞으로의 인생을 좌우할 만큼 아주 중차대한 ‘출발’지점에 서 있다. 특히 대학입시에 실패했다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패 하지 않은 삶보다 실패를 극복한 삶이 더 아름다운 법이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인물 중에 한두 번의 실패를 경험 하지 않은 자는 없었다. 고통을 극복한 영혼에서만이 위대한 업적이 나온다는 것은 자명한 진리라 볼 수 있다.” 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2012학년 대학입시의 실패를 맛본 수험생 들은 당당한 젊음과 밝은 미래를 바탕으로,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더 높은 내일을 향해 마음껏 도전해 보자.”고 덧붙였다.
김 원장은 특히“학생이라는 신분을 갖게 되는 순간부터 입시라는 긴 터널은 시작된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긴 인생을 두고 볼 때 그 터널은 잠깐이다. 이 잠깐의 암흑을 견뎌내는 것은 비상하기 위한 힘찬 날개 짓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가슴 속에 품은 청운의 꿈을 이루기 위한 비상을 광주종로학원이 도와드리겠다.”며 새롭게 광주종로학원 원장으로 취임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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