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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능력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조기유학이 영어교육의 유일한 해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조기유학 열풍에 따라 조기유학생들의 부적응 문제가 사회적으로 불거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큰 비용을 들여 아이를 조기유학 보내더라도 사전 준비부족이나 적응 문제로 인해 학생들이 현지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면 학부모들이 만족 할 만한 영어실력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다.
이렇듯 부적응 문제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하고 저렴하게 조기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는 LCI키즈클럽의 정통 미국식 영어교육이 학부모들 사이에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이한 LCI Kids club(Language Clubs International kids club)은 의사소통을 위한 미국식 영어를 표준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사회적 현상을 망라하여 국제어로의 영어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LCI키즈클럽은 100% 미국, 캐나다 원어민 강사진에 의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전원 teaching visa를 소지하고 있다.
LCI키즈클럽 관계자는 "학생들은 요리, 음악, 자연체험, 아트, 공예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원어민 강사와 함께함으로써 영어수업을 지겨워하지 않고 생활화하게 된다. 영어를 ‘학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체득’하여 익히게 하는 학습법은 LCI키즈클럽만의 교육노하우"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LCI키즈클럽만의 영어교육은 국내에서뿐만이 아니라 캐나다 국공립 학교에서도 계속된다. LCI키즈클럽은 캐나다 국공립 학교와 자매결연협정을 맺어 교류 네트워크를 구축, 국내최초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조기유학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지교육청과 LCI의 체계적인 관할아래 안전하게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학생들의 현지 적응도가 높기에 만족할만한 실력 향상을 성취하고 돌아올 수 있는 것. 이렇듯 LCI키즈클럽만의 노하우와 믿음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나 교육의 우수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LCI키즈클럽에서 7년 이상 수학한 유하림씨(가명)는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4년 전액 장학생이다. 유학원의 도움 없이 지난 2008년 미국 명문대 노스웨스턴 대학교에 합격한 것에 이어 학부 학생 임에도 불구하고 최연소 수학조교가 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씨는 "LCI의 교육방식이 영어를 성공적으로 배우게 하는 기본이 되었다"고 밝혔다.
LCI Kids Club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어교환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 해외유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LCI Kids club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cikidsclub.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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