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전 푸드스타일학과 호텔조리학과, MBC '해를 품은 달' 현장실습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2-02-01 16:29: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현대전문학교는 푸드스타일학과, 호텔조리학과 재학생들이 현직 푸드스타일리스트 겸 교수인 강은숙, 형도윤 교수와 함께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푸드스타일링과 음식 관련 자문 활동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장실습 형태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드라마 제작에 수반되는 푸드스타일링, 테이블세팅, 공간연출 등에 서울현대전문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가 지난해 MBC 드라마제작센터와 산학협정을 체결하면서 기획됐다.
산학협정 체결을 계기로 이번 '해를 품은 달' 외에 '천 번의 입맞춤', '애정만만세', '최고의 사랑', '불굴의 며느리', '계백', '지고는 못살아' 등의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도 그동안 학생들의 현장실습 활동이 이루어진 바 있다.
서울현대전문학교는 이러한 현장실습 교육과 함께 학교 내에서 진행되는 전공수업 역시 철저한 실무실습 형태를 주로 적용하는 특성화 학교다.
학생들이 필요한 지식과 함께 사회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실무능력을 갖추도록 교육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활발한 취업활동은 물론, 사회 진출 이후에도 제 실력을 발휘해 어디서든 인정받는 인재로 거듭나도록 하기 위함이다.
더불어 이러한 모든 과정을 리드하는 교수진을 해당 분야에서 실력을 높게 평가받는 실무자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점도 특별하다.
방송국 푸드스타일리스트 국내 1호 강은숙 교수, CF 분야 푸드스타일리스트 퀸 고혜경 교수, 카달로그와 식품전시 분야 전문인 안세희 교수, 정신우 교수, 정태경 교수와 같은 지도자와 수업을 함께 하면서 학생들은 경험을 통해서 얻게 된 교수의 노하우까지도 전수받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체계적이고 실용성 높은 교육시스템을 통해 서울현대전문학교는 취업난이 무색할 만큼 현재까지 높은 취업률을 유지 중이다.
졸업 시 전문대학과 같은 전문학사 학위를 받기 때문에 편입을 하려는 학생들도 많은 편인데, 학교에서는 이들을 위해서도 학과별 편입컨설팅과 편입영어 특강을 진행, 편입률도 높은 편이다.
한편 서울현대전문학교는 소개한 푸드스타일학과를 포함해 개설된 전체 학과를 대상으로 2012년도 정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수능시험 점수 및 내신등급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오로지 학과 교수와의 면접 점수로 합격심사가 진행되며, 타 대학 합격생도 지원 가능한 이번 서울현대전문학교 정시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