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안규백 의원이 27일 “어제(26일) 군포선거관리위원회에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군포 지역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군포는 당초 김부겸 의원의 지역구였지만, 김 의원이 최근 대구 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무주공산’으로 남았었다.
안 의원은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이제부터 안규백이 군포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 군포의 시장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놀이터에서, 노동현장에서, 흙냄새 나는 모든 곳에서 군포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 의원은 1988년 평민당 당직자 공채 1기로 시작, 20여년 동안 민주당 정책위-조직국장-조직위원장 등을 두루 거친 대표적인 민주당의 숨은 실력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18대 국회 초선의원으로서 상임위 내에서 독보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을뿐만 아니라, MB정부 안보정책의 실책을 조목조목 지적해 ‘민간인 국방전문가’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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