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구 주안노인문화센터(센터장 양재덕)가 21일 '2011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 및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날 주안노인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센터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를 정리하는 자리다.
행사는 2011년 주안노인문화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동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송년잔치와 함께 프로그램 발표를 통해 에어로빅, 스포츠댄스, 실버난타, 한국무용 등 올 한 해 동안 숨겨왔던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2012년 평생교육 사업에 대한 계획 보고 및 홍보 시간을 갖고 내년 프로그램에 대한 노인들의 관심과 참여 의지를 갖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우섭 남구청장은 행사에서“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내는 모습을 보고 노인복지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지난 해 4월 개관해 사회교육, 상담, 교양, 취미,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일 400여명의 노인들이 센터를 이용해 노후의 여가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는 상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