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상인천중 야구부와 자매결연 야구발전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2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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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병원과 상인천중학교 야구부간 자매결연 체결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인천시 미추홀구 소재)이 상인천중학교 야구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바로병원은 상인천중학교 박용균 교장과 신동신 체육부장, 박경택 야구부 감독이 참여한 가운데 상인천중 발전과 건강한 야구인 육성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용균 교장선생님은 “상인천중학교 야구부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상인천중학교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체육진흥과 인재양성을 위한 꼭 필요한 팀‘이라고 말했다.

교육과 운동 모두가 융화될 수 있는 학교 운영의 장이 되고 있는 야구부와 함께 본교와 바로병원이 자매결연을 체결, 야구부 선수 및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상인천중, 야구부를 위해 부상 후 정확한 진단과 빠른 운동복귀 및 치료로 학생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병원으로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체육인이라면 누구나‘라는 슬로건으로 체육인 모두가 믿고 찾는 병원이 되고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 제1호 지정병원으로 야구선수들의 원정 및 경기부상 시 진단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SK행복드림구장 내 의무실 운영과 파울타구 등 부상환자들을 돌보고 있는가 흐면 SK와이번스 공식지정병원으로 2군 선수들의 건강과 재활도 진단하는 데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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