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 절반 이상이 기능인력 채용시 마이스터고 출신 학생들을 우대하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마이스터고란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고등학교에서 산업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기술명장(Meister)을 육성하는 교육제도를 말한다.
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제조기업 33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마이스터고 육성책에 대한 기업의견 조사’ 결과 응답기업의 51.2%가 ‘기능인력 채용 시 마이스터고 출신 학생들을 우대하겠다’고 응답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지원자 중 마이스터고 졸업생 우선 채용’(39.0%)을 꼽은 기업들이 가장 많았다. ‘마이스터고 졸업생만을 대상으로 입사지원을 받겠다’(32.0%), ‘평소에 우수졸업생을 미리 확보하겠다’(29.0%)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은 정부의 마이스터고 육성정책에 대해 상당수 기업은 ‘바람직하다’(73.9%)고 평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마이스터고가 기업에게 환영받는 것은 산업현장에 투입돼 즉시 업무수행이 가능할 정도로 훈련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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