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년' 송유근, 근황 공개 화제... 천문우주과학 석·박사 통합 과정 마쳐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3-08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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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세의 나이로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입학해 3개월 만에 졸업하면서 '천재소년' 불리웠던 송유근 군이 키 172cm의 건장한 15세 청소년으로 나타나 화제다.
송 군은 8일 KBS '아침마당'에 스승 박석재 박사와 함께 출연해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서 천문우주과학 분야 석·박사 통합 과정을 마치고 오는 2012년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간의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송 군은 지난 2004년 만 6세의 나이로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입학해 3개월 만에 졸업하고 2006년 인하대학교 자연과학계열에 입학하던 귀엽던 옛 모습 대신에 172cm의 훤칠한 키에 턱선이 가름해진 모습으로 성장했다.
한편 송 군은 지난 2005년 방송된 KBS‘인간극장 스페셜-유근이는 천재수업 중’에 출연해 만 6세의 나이로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입학해 3개월 만에 졸업, 2005년 고졸검정고시 합격해 2006년 최연소 대학생으로 인하대 자연과학계열에 입학한 천재 소년으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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