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 실시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7-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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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초지동 독거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은 2019년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많이 마련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현선 초지동장은 “초지동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애쓰는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초지동 만들기에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아낌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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