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건축물 점검·지진화재 피해 예방·기술 지원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역내 건축안전을 책임지는 ‘송파 건축안전센터’의 문을 열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1일 구에 따르면 송파 건축안전센터는 중앙정부는 각 지자체가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2017년 건축법을 개정한 데 이어 2018년 6월엔 특별회계 설치 등으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시행령도 개정함에 따라 설립된 것으로, 건축사, 기술사 등의 전문인력 5명이 배치됐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 조직신설을 위한 정원조례를 개정하고, 이후 4~5월에는 센터에서 일한 직원을 채용하기 위한 공고를 내고 관련 절차를 진행해 적절한 인재를 선발, 이달 송파 건축안전센터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박성수 구청장은 “건축안전센터 설립을 통해 전문적이고 내실있는 건축물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