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은평구 거주 청년구직자, 희망분야 지원 가능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19일까지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3차 공개 모집'을 실시해 21명을 추가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은평구 거주(우선) 청년구직자로, 본인의 전공 및 희망진로 등을 고려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은 지역내 기업에서 오는 7~12월에 근무하며, 보수는 은평구 생활임금인 월 209만원과 4대 사회보험료 등을 지원받는다.
접수는 구청 사회적경제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 하거나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직무역량을 쌓아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지역내 사회적 경제기업 등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