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거리 공연' 풍성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3-15 17: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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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특화거리서 20일부터 [시민일보] 서구가 오는 20일부터 서구청 후문 특화거리에서 ‘마실거리공연’을 연다.

이 행사는 구가 지난해 11월 특화거리를 조성한 후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공연은 지역순수 문화단체의 참여접수를 받아 진행된다.

공연은 가요콘서트와 록밴드공연, B-BOY공연, 오카리나&팬플룻연주, 통기타연주, 국악, 클래식연주 등이 진행된다.

공연일정은 20일 오후 2시 마실거리 오프닝콘서트를 시작으로 매주 화, 수요일수요일(12:30~13:00), 목요일(19:00~20:00), 토요일(14:00 ~ 15:30)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순수문화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특화거리가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심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서구청 후문 특화거리에서 ‘마실거리공연’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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