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는 해외에서 45억 달러 수주에 그쳤지만 올해에는 본격적으로 해외수주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해외수주 120억 달러 달성은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실적"이라고 말했다.
그가 이 같은 자신감을 드러낸 것은 해외에서 산유국을 중심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들의 발주가 줄줄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김 사장은 “11억4000만 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항만공사나 14억 달러 규모의 리비아 트리폴리 발전공사의 수주를 위해 한창 노력중”이라며 “지난해 취소됐던 150억 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알-주르 제4정유플랜트 사업도 재개돼 수주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