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형환(서울 금천)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문화재 표기ㆍ설명오류 정정조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수정요청에 따라 정정조치가 완료된 건수는 2005년 2건, 2006년 2건, 2007년 5건, 2008년 3건, 2009년 7월 현재 10건으로 집계됐다.
또한 내용설명에 대한 수정요청 이외에도 연도, 주소 상의 오류가 빈번하게 지적되고 있으며, ‘그네를 그내’로, ‘일찍이를 일찌기’로 잘못 표기하는 등 기본적인 맞춤법마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안 의원은 “문화재에 대한 정확한 표기와 설명문은 문화재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바로미터임에도 불구하고 소홀히 취급되고 있다”며 “지금까지 완료된 정정 조치건 이외에도 수정이 필요한 문화재의 오류를 조속히 바로잡아 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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