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의원은 용산참사 235일째를 맞이하는 이날 김준규 신임검찰총장의 출근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통해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를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현재 미디어법 강행처리에 항의, 국회의원 사직서를 국회의장에게 제출한 바 있는 천 의원은 그간 미디어법 원천무효 운동 못지않게 용산참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수차례 용산참사 현장을 방문하고 추모미사에 참여해왔던 천 의원은, 이번 1인 시위에 앞서 김 검찰총장에게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를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세 차례나 보내기도 했다.
‘진실 없이 정의 없다. 왜 법원의 명령을 따르지 않습니까? 김준규 총장, 용산참사 수사기록 공개하세요!’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에 나설 천 의원은, “용산참사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끈질기게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