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윤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30년 동안 지속적으로 장애인 문제에만 전력해 온 윤 의원은 초대, 2대, 3대 장애인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도 단독 입후보해 위원장 당선이 확정됐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위원장의 직무를 최선을 다해 이행할 것”이라며 “장애인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기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임기 동안 장애인연금 및 장애인장기요양제도 도입, 장애인일자리 만들기 확대, 장애인후보자의 2010년 지방선거 출마 지원, 시ㆍ도장애인 및 경기단체 등의 장애인체육조직 강화 등의 개선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