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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N '에들 생각'에는 최할리와 하린 모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최할리의 딸 하린 양은 현재 댄스팀으로 활동 중이다. 과거 내성적인 성격이었던 하린 양은 댄스팀에서 활동하며 성격이 변했다고.
이날 방송에서도 하린 양은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최할리는 딸의 연습실로 향해 춤추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어 딸과 함께 걸그룹 댄스를 소화하며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최할리는 "하린이 친구들은 다 나를 좋아한다. 가끔 친구들이 내게 전화도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하린 양은 엄마와 함께 댄스팀 활동하는 게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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