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 시찰에서는 낙동강-대구지역 식수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1, 4다이옥산 저감 및 관리 방안과 오염원 관리, 폐수처리시설, 정수시설 등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추 의원은 “최근 1, 4다이옥산, 잔류항생제 등 신종 유해물질의 등장으로 먹는 물 안정성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먹는 물 기준치 이상의 오염이 발생하거나 예상치 못한 오염물질의 배출로 먹는 물이 위협받을 경우, 환경부 장관이 오염원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금지 등 특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한 추 의원은 “낙동강은 1천만 영남지역 주민들의 먹는 물을 공급하는 젖줄”이라면서 “낙동강 정비의 1차 목표는 어떠한 경우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수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