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호사카유지 세종대 교수는 17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 전화인터뷰를 통해 “지난 12월 고등학생용 신학습지도요령에 기재되지 않은 것은 일본이 한국에 대해 호의적인 것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일본을 위해 좋기 때문에 단지 미룬 것이지 중단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호사카유지 교수 설명에 따르면 지난 중학교 신학습지도요령에도 기재되지 않았다가 그 후 나온 신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 기재됐던 것처럼 올해 상반기 해설서에는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
또한 그는 지난 해설서에는 독도에 대한 설명이 기재되지 않은 것에 대해 “금융위기 상황에 일본도 주변국가를 필요로 하고 있고 이를 위해 한일간 셔틀외교를 복원시키겠다는 생각일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지난 7월 중학교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에 대해 쓴 것이 한일 관계에 상당히 큰 문제를 불러왔다”고 덧붙였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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